원리부터 다릅니다
| 항목 | 울쎄라 (Ulthera) | 써마지 (Thermage) | HIFU (슈링크 등) |
|---|---|---|---|
| 에너지 | 집속 초음파 (MFU) | 고주파 (RF) | 집속 초음파 (HIFU) |
| 타겟 깊이 | 4.5mm (SMAS층) | 2~2.5mm (진피~피하) | 1.5~4.5mm (다층) |
| 강점 | 가장 깊은 리프팅, 처짐 개선 | 넓은 면적 탄력, 모공·잔주름 | 울쎄라와 유사 원리, 가격 1/5~1/10 |
| 통증 | 강함 (마취 필수) | 중간 (최신 FLX는 적음) | 약~중간 |
| 효과 지속 | 1~2년 | 1~1.5년 | 6~12개월 |
| 한국 가격 | 110만~550만 원 | 80만~200만 원 | 10만~50만 원 |
한 줄 요약: "울쎄라는 얼굴이 예뻐지는 시술, 써마지는 피부가 건강해지는 시술"이에요. 울쎄라는 SMAS층(수술적 페이스리프트가 작용하는 층)까지 도달해서 구조적 리프팅을 하고, 써마지는 넓은 면적에 고르게 열을 전달해서 콜라겐 리모델링을 유도해요.
내 피부에 맞는 건?
팔자주름, 턱 라인 처짐, 목주름에 가장 효과적이에요. 한 번에 확실한 리프팅을 원하는 분.
전체적인 "빵빵함"과 탄력감을 원하는 분. 얼굴뿐 아니라 복부·허벅지·팔에도 사용 가능.
슈링크, 더블로 같은 한국산 HIFU 장비는 울쎄라와 같은 원리이나 가격이 1/5~1/10. 통증도 적어서 정기적인 유지관리에 적합. 프로모션 시 $100 수준도 가능.
한국 vs 일본 가격
| 시술 | 한국 | 일본 |
|---|---|---|
| 울쎄라 300샷 | 약 100만~200만 원 | 20만 엔 이상 |
| 울쎄라 600샷 | 약 150만~350만 원 | 35만~50만 엔 |
| 써마지 FLX (전체 얼굴) | 약 80만~200만 원 | 15만~30만 엔 |
| 슈링크/더블로 (HIFU) | 약 10만~50만 원 | 3만~10만 엔 |
울쎄라 기준 한국이 일본의 절반 이하예요. 특히 한국산 HIFU(슈링크)는 일본에서 하면 3만~10만 엔인데, 한국에서는 프로모션가 10만 원(약 1만 엔)대도 있어서 가격 차이가 압도적이에요.
💡 울쎄라 + 써마지 조합이 최강이에요
울쎄라로 깊은 층을 리프팅하고, 써마지로 표면 탄력을 잡는 조합이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어요. 세트로 약 350만 원(약 35만 엔) 수준. 각각의 약점을 보완해서 효과가 극대화돼요.
자주 묻는 질문
울쎄라가 많이 아프다던데?
SMAS층까지 에너지가 도달하기 때문에 통증이 있어요. 한국 클리닉에서는 크림 마취+세데이션(수면 유도)을 함께 하는 경우가 많아서, 일본보다 편안하게 받을 수 있어요.
효과가 바로 보이나요?
시술 직후 약간의 리프팅 효과가 있지만, 진짜 효과는 1~3개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나타나요. 콜라겐이 새로 만들어지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. 최대 효과는 2~6개월 후.
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?
울쎄라는 1~2년에 한 번, 써마지는 1년에 한 번, HIFU는 6개월~1년에 한 번이 일반적이에요. 처짐 정도와 예산에 맞춰 주기를 조절하면 돼요.
HIFU(슈링크)가 이렇게 싼데, 울쎄라를 굳이 해야 하나요?
처짐이 경미하고 유지관리 목적이면 HIFU로 충분해요. 하지만 팔자주름이 깊거나 턱 라인이 확실히 처진 경우에는 울쎄라가 효과가 확연히 다릅니다. SMAS층까지 도달하는 에너지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에요.